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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AI 기반 스마트 정수장 자율운영' 구축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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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983회 작성일 22-10-14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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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는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한복판을 관통하고 있다. 새로운 시대를 맞이해 유수의 글로벌 기업들은 앞다퉈 혁신기술을 쏟아내며 시장 선점을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로 손꼽힌다. 이에 산업계에서는 해당 기술들을 적용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한 결과 이제는 우리 삶 곳곳에서 혁신기술들의 실효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012년 출범해 올해로 꼭 10년 차를 맞이한 ㈜에셈블은 산업인공지능 전문기업을 표방한다. 주목해야 할 지점은 ‘기술력이 곧 경쟁력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창립과 동시에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며 연구개발에 매진해왔다는 것이다.
엄준영 ㈜에셈블 대표이사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기술력을 갖추는 게 우선이라고 판단했다”라며 “이를 위해 매년 기업 매출의 일정 부분을 우선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함으로써 새로운 기술 및 제품 개발에 주력해왔다”고 설명했다.
미국의 발명왕 에디슨의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에셈블의 오랜 노력은 결국 확연한 결실을 보게 됐다. 지난 2016년 ‘우수벤처기업’에 선정된 데 이어 2017년에는 ‘대한민국 기술혁신산업 대상’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한 것이다. 국내에서 손꼽히는 사물인터넷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인정받는 순간이었다. 이러한 기술을 발판으로 ㈜에셈블은 또 다른 혁신기술인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개발을 시작했다. 확고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의 융복합을 통해 기업의 또 다른 성장을 이끌어내고자 함이었다.
엄준영 대표이사는 “기업이 혁신과 변화를 위한 노력을 멈춘다면 성장은 영영 요원한 일이 될 수밖에 없다”며 “사물인터넷 플랫폼 사업을 통해 확보한 수익 중 상당 부분을 인공지능 연구개발에 투입함으로써 예상보다 빠른 시간 내에 관련 기술력을 보유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연구개발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던 ㈜에셈블의 과감한 결정은 긍정적인 결과로 되돌아왔다. 인공지능 플랫폼 전문기업을 목표로 혁신 행보를 이어간 지 불과 3년 만인 2019년에 세계 최초로 ‘A.I 기반 스마트 정수장 자율운영체계’의 구축에 성공하며 <물 산업 미래비전 포럼>에서 ‘물관리 우수상’을 수상한 것이다.
엄준영 대표이사는 “무엇보다 해당 기술의 적용으로 정수장에 대한 보다 효율적인 관리 및 운영이 가능해졌으며, 나아가 탄소중립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 됐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물관리 시스템 개발에 주력할 것이며 디지털 물산업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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